Company & Service Introduction
데이터 마케팅은 저희가 일하는 방식이고, AI 사업은 그 방식을 소프트웨어로 만든 것입니다. 저희가 AI 제품을 만드는 근거는 그 제품으로 자사 대행 업무를 매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모든 결과지표를 사전지표로 분해합니다. 광고·랜딩·결제 중 어디가 문제인지는 그 다음에야 특정됩니다.
다섯 항목 중 네 개가 정상이고 한 구간만 무너져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광고비를 늘리면 병목 앞까지의 트래픽만 늘고 매출은 그대로입니다. 대부분의 리포트는 여기서 “소재를 교체하겠습니다”로 끝납니다. 이 한 구간을 일반 범위 하한까지만 올려도 같은 광고비로 ROAS가 6배 이상 달라집니다.
목표 매출을 그대로 집행하지 않고 필요 유입 수 · CVR · AOV · 채널 기여도로 되돌려 계산합니다. 달성 조건이 계산될 때 비로소 KPI가 됩니다.
광고·자사몰·CRM 데이터를 통합해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와 그렇지 않은 목표를 먼저 구분해 제시합니다.
병목이 결제·상세·배송비 표기에 있으면 해당 구간을 직접 진단하고 개선안을 제출합니다. 광고 계정 안에서만 답을 찾으면 풀리지 않는 유형입니다.

대부분의 계정은 전환 이벤트가 구매 하나뿐입니다. 구매 앞단에 계단을 놓아 이탈 지점을 가시화합니다 — Macro Goal은 매출, Micro Goal은 그 매출을 만드는 세부 지표입니다.
장바구니 담기 · 결제 시작 · 주문서 작성 · 결제수단 선택 — 구매 직전 4개 구간을 GA4·픽셀 이벤트로 분리합니다.
정상 구간은 건드리지 않고, 하한을 밑도는 한 구간에만 개선 자원을 집중합니다.
Micro Goal은 진단 지표이자 타겟 모수입니다. 가장 저렴한 전환이 이 구간에서 나옵니다.
계단을 잘게 나눌수록 매일 확인해야 할 지표가 늘어납니다. 이 감시와 리포팅을 사람이 아닌 AI에 넘긴 것이 PART 02의 출발점입니다.

전 구간 이탈자에게 동일한 쿠폰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가장 흔한 낭비입니다. 멈춘 계단에 따라 세그먼트를 나누고 메시지를 분기합니다.
| 이탈 세그먼트 | 유저의 상태 | 메시지 설계 — 심리 트리거 | 형식 · 타이밍 |
|---|---|---|---|
| 랜딩 방문 → 상세 ✕ | 소재가 약속한 것과 랜딩이 불일치. 첫 화면에서 즉시 이탈 | Curiosity Gap — 동일 소재 재노출이 아니라 다른 후킹 각도로 재진입. 카테고리 베스트셀러로 진입점 변경. | Meta 리타게팅 · 7일 |
| 상세 조회 → 장바구니 ✕ | 관심은 있으나 확신 부족. 후기·비교 탐색 단계 | Social Proof — 조회 상품 그대로(DPA)에 실사용 후기·별점 결합. 할인이 아니라 확신을 제공합니다. | Meta DPA · 조회 후 3일 빈도 상한 2회/일 |
| 장바구니 → 결제 시작 ✕ | 구매 의사는 있으나 “지금”일 이유가 부재 | FOMO · Anchoring — 장바구니 만료 예고 + “N원 추가 시 무료배송” 경계 안내. 복귀 동선은 1탭. | 알림톡 · 앱푸시 24시간 내 1회 |
| 결제 시작 → 주문서 ✕ | 절차에서 막힘 — 가입·주소 입력·옵션 혼란 | Friction 제거 — 비회원 구매·간편결제 안내 + “이어서 결제” 원클릭 복귀. 이 구간의 쿠폰 집행은 원인 오진입니다. | 알림톡 · 1시간 내 |
| 주문서 → 결제 ✕ | 총액 확인 후 중단 — 배송비·결제수단 이슈 가능성 | Loss Aversion — 배송비 포함 최종가 재확인 + 결제수단 대안 제시. 구매에 가장 근접한 모수이므로 동선은 단일화. | 알림톡 · 1시간 내 1회 미복귀 시 24h 후 1회 |
동일한 리타게팅 예산에서도 세그먼트 분기 여부에 따라 전환 비용이 배 단위로 갈립니다. 이 설계는 1회성 산출물이 아니라 지표 변동에 따라 갱신되는 운영 대상입니다.

유료 채널의 CPA는 경쟁 입찰가를 따라 상승합니다. 그 옆에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두 축 — CRM 모수와 방문 습관 — 을 함께 구축합니다.
웰컴 시퀀스 3통 + 첫 구매 혜택에 기한을 설정.
리텐션 분기점. 연관 카테고리로 한정한 재구매 오퍼.
3축 스코어로 발송 빈도·혜택 차등. 전원 발송 금지.
이탈 직전 개입. 상위 20%에는 할인이 아닌 인정을 설계.
“할인 알림 받기”로는 모수가 축적되지 않습니다.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수신할 이유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 스타일링 가이드·신상 프리뷰·재입고 알림을 구독 상품처럼 구성하고, 구매 완료·리뷰 작성 등 접점마다 채널 추가 넛지를 배치했습니다.
유료 유입 비중 71%로, 광고를 줄이면 트래픽이 소멸하는 구조였습니다. 매주 동일 요일을 브랜드 데이로 고정하고 초기 4주만 광고로 요일 인지를 시딩한 뒤 CRM·온사이트로 전환했습니다. 성공 지표를 매출이 아니라 광고 없는 날의 방문으로 설정한 것이 핵심입니다.

세 건 모두 “광고 성과 부진”으로 시작해, 광고가 아닌 지점에서 원인이 확인된 케이스입니다.
매주 행사·가격 변동으로 ROAS가 불안정했고, “효율 부진”이라는 진단만 있을 뿐 문제 구간이 특정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매출을 노출 × CTR × 세션전환율 × 구매전환율 × AOV로 분해해 벤치마크와 대조. KPI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입찰 관리를 매뉴얼화해 담당자 판단 의존을 제거한 뒤, 대시보드 데이터 기반으로 행사를 역제안했습니다.
전환 이벤트가 구매 단일이라 이탈 원인 추적이 불가능했습니다. CRM 부재로 회원·구매 전환율도 낮았습니다.
구매 앞단에 Micro Goal 4개를 배치해 퍼널을 계단화. 결제시작 → 주문서작성 구간의 대량 이탈(해외 주소 입력 필드)이 드러나, 필드 축소와 동시에 해당 구간 전용 리타게팅 세그먼트를 신설했습니다.
웹 고객의 앱 이전이 과제였으나 웹·앱을 단일 축에서 볼 측정 수단이 부재해 매체별 앱 전환 기여를 알 수 없었습니다.
측정 솔루션을 도입해 크로스 캠페인을 단일 기준으로 통합하고, 앱 전용 혜택과 앱 전환 캠페인을 분리 운영. 정합성 정리 과정에서 오배분된 예산이 드러나 재배분했습니다.

신규 획득만으로 매출을 만들면 CAC가 지속 상승합니다. 세 건 모두 CRM·프로모션·모수 설계로 광고 밖에서 매출을 만든 케이스입니다.

매체 API에서 소재 이미지와 성과를 수집해 인터랙티브 리포트로 발행합니다. 3단 필터로 지금 정지해야 할 소재가 즉시 드러납니다.
수치 나열이 아니라 병목 구간, 일반 범위 대비 위치, 개선 시 기대 수치까지 포함해 발행합니다.
캠페인·광고세트·소재를 API로 일괄 생성합니다. UTM 표준·픽셀 이벤트 등 실수 방지 규칙이 코드에 내장돼 수기 세팅의 누락이 제거됩니다.


팀원 대부분이 이미 ChatGPT나 Claude를 사용합니다. 그럼에도 리포트 작성 시간은 동일하고 인수인계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AI의 성능 문제가 아니라, AI가 들어와 일할 자리가 회사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네 가지의 공통점은 “AI가 똑똑한가”가 아니라 “맥락이 어디에 사는가”입니다. 모델을 교체해도, AI 계정을 추가 결제해도 해소되지 않습니다.
대화를 새로 열 때마다 클라이언트가 누구고 지난주에 무엇을 했는지 사람이 다시 입력합니다. 설명 시간이 실제 작업 시간을 넘어섭니다.
AI가 만든 초안을 복사해 폴더에 저장하는 일은 담당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AI는 말하고, 손은 사람이 움직입니다.
대화 중 나온 요청·결정·불만이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다음 주에 진행 상황을 물으면 확인할 근거가 없습니다.
숙련된 팀원의 프롬프트와 이력은 개인 계정 안에만 존재합니다. 축적됐다고 믿은 노하우가 인수인계 목록에 잡히지 않습니다.

각 팀원 PC에 설치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좌측은 회사의 폴더, 중앙은 업무 현황, 우측에는 AI가 상주합니다. AI가 별도 창이 아니라 회사 자료와 같은 화면에 있다는 것이 모든 차이의 출발점입니다.
NAS·공유 드라이브·PC 폴더를 연결하면 그 자체가 작업 공간이 됩니다. 업로드 절차가 없고, 결과물은 제자리에 저장됩니다.
클라이언트·최근 결정·진행 상황을 앱이 축적해 AI에 전달합니다. 브리핑 없이 첫 문장부터 맥락 위에서 대화가 시작됩니다.
“광고 세팅”, “주간 리포트” 같은 회사 고유 업무를 회사 규칙대로 실행하도록 배선합니다.
모델은 고객이 선택합니다. GRID.OS는 특정 AI 모델을 판매하는 제품이 아니라 기존에 사용 중인 AI를 업무 환경에 결합하는 계층입니다. 모델이 발전하면 제품 교체 없이 성능이 함께 향상됩니다.

일반 AI 앱도 충분히 잘 만들어져 있고 안정적입니다. 차이는 성능이 아니라 AI가 무엇을 알고 있고 어디까지 손을 뻗을 수 있는가에서 발생합니다.
| 비교 지점 | 일반 AI 앱 (챗 기반) | GRID.OS |
|---|---|---|
| 작업 대상 | 대화창에 업로드한 파일. 올리지 않은 자료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동일 | 회사 폴더 전체가 작업 대상. 업로드 절차 자체가 없음 — 클라이언트 폴더를 직접 읽고 씀 |
| 기억 | 대화 단위. 창을 닫으면 초기화되고 사람이 재브리핑 | 앱이 맥락을 축적해 AI에 주입 — 프로젝트·클라이언트·최근 결정이 대화 시작 시점에 이미 반영 |
| 결과물 | 대화창 내 텍스트. 파일화는 사람의 몫 | 제자리에 저장된 파일 — 폴더 규칙·양식·명명 규칙까지 회사 기준 적용 |
| 작업 범위 | 대화창 안에서만. 외부 도구는 사람이 결과를 옮겨 가며 사용 | 한 화면에서 완결 — 파일·실행·웹 서비스 조작까지 앱 안에서 이어짐 |
| 회사 고유 업무 | 매번 프롬프트로 설명. 담당자마다 결과 상이 | 회사 규칙을 코드로 고정 — 누가 지시해도 동일 절차·동일 품질 |
| 흘린 요청 | 대화에 묻힘. AI의 기억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 | 앱이 발화마다 판정해 기록 — 요청·결정·불만이 레코드로 남고 관련 작업 시 재소환 |
| 확인 가능성 | 위임한 작업의 완료 여부를 결과를 읽어야 판단 | 진행 중에는 작업 단계판, 종료 시 기록 한 줄 + 산출물 링크 — 비개발자도 확인 가능 |
| 축적 | 개인 계정에 귀속. 퇴사와 함께 소멸 | 회사 폴더와 앱에 귀속 — 담당자가 바뀌어도 잔존 |
일반 AI 앱은 설명해 준 만큼 아는 외부 전문가이고, GRID.OS는 회사에 출근해 회사 자료를 보고 일하는 동료입니다.

일반 AI 앱에서 맥락은 대화가 끝나면 사라집니다. GRID.OS는 회사에서 오가는 요청·결정·진행 상황을 앱이 직접 수집해 구조로 쌓고, 필요한 시점에 AI에게 넘겨줍니다. 그 결과 아래 다섯 구간이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유지됩니다.
대화에서 나온 말을 요청 · 결정 · 불만 · 일반으로 자동 분류해 기록합니다.
회사 폴더 안에 저장됩니다. 백업·복원 대상에 포함되며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를 열면 해당 건의 미처리 항목이 함께 표시됩니다.
축적된 맥락이 AI 대화 시작 시점에 자동 반영됩니다. 별도 브리핑이 불필요합니다.
AI가 파악한 내용을 열람·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에는 단계판으로 확인합니다.
폴더만 읽는 AI가 원리적으로 알 수 없는 정보가 있습니다 — 이 결정이 두 차례 번복된 사실, 이 건을 어제 세 번 열람한 사실, 이 요청이 아직 미처리인 사실. 문서에는 결론만 기록되기 때문입니다. GRID.OS는 업무가 실제로 일어나는 자리에 있으므로 그 과정을 보유하고, 이를 AI에 전달합니다.
결정까지 AI가 수행하면 담당자가 자기 업무에서 소외되고, 실행까지 사람이 수행하면 메모 도구에 머무릅니다. 결정권은 사람에게 두고, 기억·실행·누락 방지를 앱이 담당합니다. 이 경계가 실무에서 계속 쓰이게 만드는 조건입니다.

개별 기능을 모아 둔 도구 모음이 아니라, 업무가 시작되고 끝나는 전 구간이 한 공간에서 이어지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Claude·Codex 등 사용 중인 AI가 업무 화면에 상주합니다. 창을 옮기지 않고 자료 옆에서 바로 지시합니다.
회사 폴더·NAS·공유 드라이브를 연결하면 AI가 직접 읽고 쓰고, 결과물을 규칙에 맞는 위치에 저장합니다.
광고 세팅·리포트·견적서·소재 검수 등 회사 고유 업무를 절차째 고정합니다. 누가 시켜도 같은 품질입니다.
AI가 화면을 보고 직접 조작합니다. 사내 어드민·외부 웹 서비스처럼 API가 없는 도구도 다룹니다.
오늘 할 일·진행 중·AI가 처리한 일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작업이 끝나면 업무일지에 자동 기록됩니다.
회의 녹음에서 회의록을 만들고, 결정 사항을 업무로 이어 붙입니다. 인수인계 문서도 같은 방식으로 생성됩니다.
요청·결정·진행 상황을 앱이 구조로 쌓아 AI에 전달합니다(10p).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에 남습니다.
변경 이력과 복원, 실행 전 승인 단계. 데이터는 설치된 PC와 회사 폴더 안에 있습니다.
도입 시 이 전부를 한 번에 켜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실제로 반복되는 업무 3~5개를 먼저 고르고, 그 업무를 중심으로 필요한 기능만 배선해 시작합니다.

지금 대부분의 업무는 도구 사이를 사람이 결과물을 들고 이동하며 진행됩니다. 도구가 늘어날수록 옮기는 일도 함께 늘어납니다. GRID.OS는 그 이동 구간 자체를 없앱니다.
새로운 AI 서비스가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도구를 늘리는 것과 업무가 빨라지는 것은 별개입니다. GRID.OS는 도구를 대체하는 제품이 아니라, 여러 도구를 한 작업 흐름으로 묶는 자리입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사용자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면으로 기준을 정의합니다. 개발 완료 판정도 이 기준으로 합니다.
기준은 비개발자입니다. 위임한 업무의 수행 여부를 본인의 언어로 확인할 수 없다면 도구가 아니라 신뢰에 의존하는 관계가 됩니다.

저희는 마케팅을 실행하는 조직이면서, 그 실행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조직입니다. 진단 · 실행 · 인프라 · 자동화가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지므로 구간마다 다른 업체를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두 축이 한 회사에 있는 이유 — 저희의 마케팅 실무 전반이 GRID.OS 위에서 운영됩니다. 제품에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먼저 필요해서 만든 것이고, 신규 버전은 초기화된 PC에서 실제 하루를 운영하는 검증을 통과해야 배포됩니다.

동일한 코어 위에 필요한 구성만 얹는 구조입니다. 코어가 개선되면 세 구성 모두에 함께 반영되므로, 어떤 구성으로 시작해도 이후 확장이 끊기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내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구성 그대로입니다. AI에게 개발·자동화 작업을 위임하는 데 특화돼 있어, 스킬과 지침을 직접 만들어 업무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고유 업무를 명령 한 줄로 실행되도록 배선하는 구성입니다. 업무 진단 후 사내 시스템·데이터와 연결해 맞춤 구축하며, 도입 범위에 따라 개별 계약으로 진행합니다.
개인이 자기 PC에 설치해 사용하는 구성입니다. 설치 후 대화형 온보딩으로 파일과 업무를 파악하며, 필요한 기능만 모듈로 구성하는 경량 버전도 제공합니다.
세 구성 모두 설치형입니다. 업무 파일과 축적된 맥락은 설치된 PC와 회사 폴더 안에 있으며, 별도 서버에 고객사 자료를 집적하지 않습니다.

전사 도입을 출발점으로 삼지 않습니다. 반복 업무 일부를 먼저 이관해 효과가 확인된 뒤 범위를 확대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반복 업무와 시간 소요 구간을 분석합니다. 자동화 가능 영역과 불가능 영역을 먼저 구분해 제시합니다.
폴더 구조·회사 규칙·양식을 반영해 설치본을 구성합니다. 기존 폴더를 그대로 사용하며 자료를 이전하지 않습니다.
소수 인원이 실제 업무로 사용합니다. 이 단계에서 도출된 불편은 다음 설정에 반영됩니다.
대상 업무와 인원을 확대하고, 신규 업무 발생 시 스킬을 추가합니다. 업데이트는 지속 제공됩니다.
업무 파일과 축적된 맥락은 설치된 PC와 회사 폴더 안에 존재합니다. 별도 서버에 고객사 자료를 집적하지 않습니다.
모델 사용은 고객사 AI 계정을 통해 이뤄집니다. 모델 선택권은 고객사에 있으며, 모델 정책이 변경돼도 업무 환경은 유지됩니다.
AI의 파일 변경은 이력으로 남고 복원 가능합니다. 실행 전 승인 단계도 업무 단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안드리는 다음 단계 — ① 반복 업무 목록 도출 ② 자동화 효과가 큰 3개 선정 ③ 해당 3개 기준으로 도입 범위·일정·비용을 정리한 제안서 제출.
